2014년 푸른하늘 어린이집 슬기달님반~

규빈이랑 | 2015.02.22 18:0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진짜 상어 아닌데 혼자 완전 진지.. ㅡ.ㅡ;;;

 

집중의 입~

 

사진 찍을 땐 카메라를 좀 보라규~

 

네가 사랑하는 물풍선들~

 

이름표 안 달아줘도 되려나 했는데 저렇게 달아주시는구나~

코평수가 넓어질만큼 열씨미 탄 듯~

 

한복 입고 이 포즈라니.. ㅋ

 

넌 세배를 하는 게 아니라 받을 것만 같아.. ㅎ

 

올해 사진은 거의 이런 표정 ㅡ.ㅡ;

 

케익에 붙은 과자 선점 후 세레모니로군~

 

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커플~

 

오오~ 바른자세 좋아~ (집에서는 안하면서 밖에서만 바른생활사나이 모드 발동)

 

네가 세 개나 만들어왔다고 자랑스러워하던 뽀글이, 이렇게 판에 놓고 만들어 왔던 거구나.. ㅋ

 

절친 현승이 품에 쏘옥~

 

코디가.. 왠지 정글이나 동굴로 보내야만 할 것 같아..

 

맨 왼쪽 맨 앞. 보통 요 자리에 앉던데, 자기가 선호하는 자리인건지 지정석인 건지는 잘 모르겠네~

 

예림냥의 희생으로 어부지리 삼총사~

 

사진 찍을 땐 카메라를 보라규~ ㅡ.ㅜ

 

네가 심었다고 자랑했던 그 화분~

 

오오~ 신발까지 완벽해~ ^^

 

규빈이만 그런 줄 알았는데, 남자애들의 포즈는 정해져 있는건가부다..

 

 아~ 한줄기 빛 ㅡ.ㅜ

 

오옷~ 장난꾸러기 4인방을 다 모아놓고 찍으신 선생님 정말 쵝오!

 

아마도 체험학습에서 천연염색한 수건을 두른 듯~ 엄마가 모르고 세탁기에 빨아서 미안해~ >_<

 

첨엔 권투하는 줄 알았네~ 무엇이든지 사력을(?) 다하는 규빈이의 앙다문 입이 포인트~

 

기다림의 미덕~

 

헉~ 바글바글~ 뽀글뽀글~

 

입에 물지 말랬지! 바른자세 하랬지~ ㅡ.ㅡ;

 

한~~~참을 보고서야 내새끼를 찾아씀~ 젤 큰 뒤통수가 규빈군~

 

마치 어린이집이 아니라 호그와트같은 수료사진.

 

여자친구느님과 함께~

 

드디어 단체사진 찍을 때 카메라를 봤구나~

 

물놀이하는 아기 물개들~

 

다문화수업중, 몽골옷 입어봤다고 했던 날이 이 날인가?

 

제발 표정 좀 어떻게 해봐~ ㅡ.ㅜ 

 

표정에 장난기 한가득~

 

여긴 네 지정석인게냐.. 앞자리라 좋긴 하다. 현준이 눈 다쳐서 안대 했다고 했던 때가 이쯤인 듯~

 

미안해.. 엄마가 단체티를 깜빡 했네.. ㅡ.ㅜ

 

요기다 천연염색 해 온 거구나?

 

바깥놀이시간~

 

역시 여자친구들 코디는 엘사가 대세~

 

생일잔치날 제대로 된 사진!

 

사진찍을 땐 앞을 봐!

 

치자로 천연염색중~

 

나 너 못 찾겠어~ ㅡ.ㅜ

 

가장 올드한 이 포즈는 뭐냥~

 

남자들끼리 어색한 하트에 굳어진 표정~ㅋ

 

왜 막걸리 떠 마시는 것만 같지?

 

줄무늬 티셔츠~ 잘 따라하구 있구나~

 

접때 가져온 인절미의 제작 과정인 듯~ 어쩐지 좀 짜더라..ㅋ

 

생일 하루차이인 세아랑 합동 생일파티~

 

낯선사람 따라가면 안된다는 주제의 인형극 감상중인 듯~

 

미안해~ 엄마는 이 날 썰매장가는 줄 알고 그랬어..

그래두 놀이기구 탈 때 다른 친구들은 다 옷 갈아입어야 했지만 너만 혼자 그대로 바로 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해줘서 고마워~

 

손목에 찬 밴드형 종일권이 찢어져서 떨어질까봐 아예 풀러서 매듭으로 묶어버렸다는 너의 센스가 빛났던 날~

 

다소 만족한 표정의 뀨 개구리~

 

주민센터 견학날이던가.. 넌 감사나온 것 같은데? ^^;

 

너희만 서서 듣고 있다. 민-뀨 커플~

 

표정 좋고~ 자세 좋고~ ^^

 

어린이날인데 왜 우니.. ㅡ.ㅡ;

 

 

주민센터 견학중~ 규빈이 뒤통수는 못 찾겠지만 선생님이 알림장에 적어주신 너의 질문은 잊을 수가 없다.

여기 컴퓨터가 모두 몇 대인지, 부족하진 않은지, 그걸로 TV도 볼 수 있는지.. 담당자분께 질문 공세를 펼쳤다고..

 

포즈가 제각각~ 개성 강한 친구들~ 

 

이거 대체 뭐하는 중인 건지 나중에 알려줘~

 

오른쪽 아래, 친구들 사이에 낑겨있는 장난꾸러기..

 

매우 친한 여자 사람 친구와..

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차이랜다.. ㅡ.ㅡ;;;

 

수민이 생일인 듯 한데.. 왜 네가 젤 열정적으로 부는 것 같지?

 

박규빈씨 못찾게씀~

 

건전한 버전~

 

아아악~~ 빨대로 불어서 그림그려온 날이었나봐..

 

어린이날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.. 오늘이 할로윈데이라도 되는게냐..

 

예림이랑.. 현준인가?

 

지못미~

 

독을 타는 것만 같은.. ㅡ.ㅡ;

 

송편 맛있었어~ ^^

 

날짜맞춰 체육복 챙겨입혀보냈음에 뿌듯~

 

그래, 잘하고 있어!

 

엄마에겐 낯선 얼굴들~

 

선생님한테 편지쓰는 시간이얌?

 

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는데 왤케 긴장했니~ ^^

 

슈퍼가서 물건사기 했던 날인가부다.

 

부엉이가 두마리네~ ㅎ

 

외양간을 잘 지킬 것만 같은 농촌 특공대! 엄마는 예랑이랑 현준이밖에 모르겠어~

 

오오~ 힘이 장사네~ 장단 콩마을 체험학습, 이 날 가져온 청국장 정말 맛있었지?

 

예림이랑~

 

이건 못보던 그림인데?

 

신남 + 무서움

 

신난다~

 

마법천자문 키즈테마파크에서~ 다리가 짧아 슬픈 뀨르~

 

엄마랑 커플룩으로 산 옷이, 현승이랑 커플룩이네? ^^

 

어떤 표정을 주문받으면 이런 모습들이 나오는 걸까?

 

엄마가 좋아하는 사진~

 

마법천자문 테마파크에서 얼음썰매~ 아, 이거 탈 때 혼자만 옷 안 갈아입어도 돼서 빨리 탔다고 했던 거구나..

 

넌 누구냐!

 

마법천자문 테마파크에서 주인공 캐릭터랑 사진~

 

여긴 어디지?

 

소방서 견학, 설레임에 잔뜩 긴장한 규빈.

 

추석땐가봐..

 

집중의 입~

 

그저 촛불 끌 궁리중인 한 남자.

 

뭘.. 달라는 거지? ㅡ.ㅡ;

 

규빈이는 읽고 쓴느 게 왼쪽부터인지 오른쪽부터인지 자꾸 헷갈려서 늘 빈규박이라고 써온다.

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것땜에 정말 힘들었는데.. 꼭 이런 걸 닮고 그러니..

 

옴뫄~ 이런 귀여운 표정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네~

 

그러고보니 수업시간에 한 눈 파는 모습은 한 번도 못본 것 같네.. 좋아~ ^^

 

수민이랑 1차 결별 이전~

 

누구한테 편지쓰니?

 

귀요미들~ ^^

 

화이팅!

 

양말 긴 거 보낼 걸.. 엄마 눈엔 이런 것만 보이네~ 그래도 표정이 행복하니 패쓰~ ^^

 

씨앗 한 알 한 알에 물 줄 기세~

   

 

앞이 보여?

 

오~ 패기 좋아! ^^/

 

아빠미소~ ^^

 

생일 하루차이 친구와~

 

맨 오른쪽 맨 위, 설명 열씨미 듣는 친구~

 

주먹이 잘 쥐어졌나 보는 거니?

 

눈이 네 개~

 

펭귄 날개 느끼는 중~

 

 

삼총사~

 

항상 집중하는 어린이~ 맨 오른쪽 맨 아래, 수민이와 나란히~

 

시도때도 없이 코파지 말랬지~ ㅡ.ㅜ

 

선생님 바로 앞에 앉아 정신줄 챙기는 중~

 

마법천자문 테마파크에서.. 가득 담아 매우매우 흡족한 표정~

 

초록모자 아가씨~

 

자상한 현승이, 뭐라고 써주고 있을까?

 

지진 대피훈련중.. 영우 사이에 앉은 예쁜 처자는 누구?

 

대구 할머니 협찬으로 완성된 크리스마스 의상~

 

빵 모양이던가 작은 저금통 채워간 규빈이의 세번째쯤 되는 상장~

 

눈부셨나봐~

 

치자로 손수건 염색중~

 

뻥튀기 기계에 엄청 신났구나!

 

남정네들의 흔한 색종이 활용법~

 

현준이 생일인 듯? 그런데, 네 안경은 어디로?

 

올빽머리 귀엽네~ ^^

 

뭔가 금기를 깨는 낯설음과 묘한 촉감에 애매한 표정~

 

어디지? ㅡ.ㅡa

 

장난꾸러기 친구들~ 바깥놀이 시간인 듯~

 

이 꽃은 뭐지?

 

맷돌도 잘 돌리는 규빈돌쇠~

 

중환자실 헬퍼 시기라 참석할 수 있었던 벼룩시장 겸 바자회.

졸리기 그지없었지만 이게 얼마만이냐며 뛸뜻이 기뻐한 규빈이 표정에 피로가 싹~

규빈이는 앉아서 신중하게 물건 고르는 중~

 

마법천자문 테마파크인가봐~

 

한껏 예의바르게~ 예림이랑 미르 말곤 모르겠다..

 

생일파티~

 

오~ 소화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줄은 몰랐네~

 

왜 산타할아버지에게서 탈출하려는 거냐~

 

오 마이 갓~!

여자친구라구 수민이는 특별히 허그도 해줬구나~ *^^*

 

염소랑 눈싸움중?

 

새로운 모습~ ^^

 

치자 염색 후 뿌듯하고 신기한 표정~

 

뭐, 뭐냐.. 이 표정은?

 

단짝 영우랑~ 장단 콩마을 산책중~

 

 

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!

 

난해한 컨셉~

 

세아, 규빈, 예림, 수민~ 엄마는 여자친구들 이름에 강한가봐~

 

드디어 찾았음. 윗줄 맨 뒤에서 세번째! 너의 곁에는 언제나 현승이가~

 

빈이예요!

 

뿌듯함 + 신남

 

왕자님? 아니면 태권브이?

 

아들아, 어디있니?

 

장단콩마을, 두부 만들기 보는 중~ 눈부셔서 눈을 못뜨고 있는 맨 오른쪽 깜장 꼬마~

 

비장한걸?

 

박규빈 IQ는 꿀벌, 병아리, 토끼인 거야?

 

쉬크한 개구리~

 

견학중, 번호표 뽑고 대기중~

 

임실 치즈마을인가?

 

요리중? 실험중?

 

아하~ 여기 임실 치즈마을이었구나~

 

뭔가 설명듣는 중?

 

너네 너무 가까운 거 아냐?

 

매사에 사력을(?) 다하는 규빈군~ 세발자전거로 두발자전거 따라잡아보겠다고 안간힘~

 

유빈이가 앞서가고 있어!

 

2014.12.12 꿈동이 큰잔치

규빈이랑 | 2014.12.12 21:0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3.07.06 세아와 합동 생일 파티 - 세아네

규빈이랑 | 2013.07.06 23:1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 

   

   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2013.07.05 세아 생일선물 쇼핑중 - 바우하우스에서

규빈이랑 | 2013.07.05 23:3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3.07.04 규빈 - 네번째 생일

규빈이랑 | 2013.07.04 23:3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3.04.10 스티커 잘라 고양이 수염 놀이

규빈이랑 | 2013.04.10 22:3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2013.04.03 지유랑 규빈이랑...

규빈이랑 | 2013.04.03 23:0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13.03.26 세아랑 이마트 메트로

규빈이랑 | 2013.03.26 23:3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규빈 어록] 주문하는 건 어떨까?

규빈이랑 | 2013.03.23 11:10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
자석 글씨갖고 놀다가 뜬금없이,

규빈 : 엄마, 나 탕수육이 먹고싶다.

엄마 : 그래? 자장면은 안 먹고 싶고?

규빈 : 음.. 자장면도 좋지.

 

기껏 반찬 많이 해놨는데 무슨 탕수육이냐고 하려는 참에,

규빈이가 황급히 엄마 표정을 살피더니 말한다.

규빈 : 음.. 우리 주문하는 건 어떨까?

엄마 : 너 주문하는 건 어떻게 알아?

규빈 : 나 다 봤어. 나도 다 안다구.

 

아토피의 기왕력 때문에 인스턴트나 주문음식, 분식 모두 피하고..

일하러 가는 죄책감 때문에

신랑은 굶길지언정 규빈이 반찬만큼은 종류별로 채워놓느라 허리가 휘건만..

누가보면 맨날 시켜먹는 줄 알겠다, 이녀석아. ㅡ.ㅡ;;;;

규빈 어록] 엄마가 힘든 날

규빈이랑 | 2013.03.11 23:12
Posted by 달나라 고양이
44개월 규빈 어록]
엄마, 오늘 힘들어?
어? 어떻게 알았어?
응. 나한테 자꾸 화내는 날은 엄마가 힘든 날이잖아. 힘내.

미안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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