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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나라 고양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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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07.06 23:10 뀨르뀨르

 

  

   

   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4.10 22:30 뀨르뀨르
2013.04.03 23:00 뀨르뀨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3.26 23:30 뀨르뀨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3.23 11:10 뀨르뀨르

자석 글씨갖고 놀다가 뜬금없이,

규빈 : 엄마, 나 탕수육이 먹고싶다.

엄마 : 그래? 자장면은 안 먹고 싶고?

규빈 : 음.. 자장면도 좋지.

 

기껏 반찬 많이 해놨는데 무슨 탕수육이냐고 하려는 참에,

규빈이가 황급히 엄마 표정을 살피더니 말한다.

규빈 : 음.. 우리 주문하는 건 어떨까?

엄마 : 너 주문하는 건 어떻게 알아?

규빈 : 나 다 봤어. 나도 다 안다구.

 

아토피의 기왕력 때문에 인스턴트나 주문음식, 분식 모두 피하고..

일하러 가는 죄책감 때문에

신랑은 굶길지언정 규빈이 반찬만큼은 종류별로 채워놓느라 허리가 휘건만..

누가보면 맨날 시켜먹는 줄 알겠다, 이녀석아. ㅡ.ㅡ;;;;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3.09 22:00 뀨르뀨르

 선주네 지유 돌잔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3.09 00:25 분류없음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2.20 22:21 뀨르뀨르
2013.02.20 22:00 뀨르뀨르

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소파를 분해해서 사다리(?)를 만들고,

그 사다리(?)를 타고 올라가서 못(블럭)을 뚝딱뚝닥 박고서는

엄마 집을 지어준댄다.

흐음.. 그래.. 건축학과도 괜찮지.. ㅡ.ㅡ;

20

13

2013.02.20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3.02.20 21:30 뀨르뀨르

어찌어찌 하다보니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고

퇴근하니 규빈군은 이미 저녁을 먹었고

규빈이랑 동네 분식집에서 주먹밥 하나 시켜놓고 잠시 앉았다.

엄마가 토요일에 근무하러 가면 아빠랑 자주 가는 곳.

규빈이가 앉자마자 능숙하게 테이블 아래의 서랍을 열더니만

내 앞에는 숟가락, 젓가락, 포크를.. 자기 앞에는 숟가락과 포크를 놓는다.

마음 한 켠이 짠했다.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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