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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나라 고양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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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7.20 23:30 뀨르뀨르

 요즘 자전거 타고 많이 나오게 되는데,

오늘따라 규빈이가 집에서 가장 먼 곳으로 멀리 데려다 달라고 해서 최대한 멀리 가봤다.

아주 먼 곳에는 뭐가 있는지 알고싶댄다.

 

최대한 먼곳까지 오다보니 살곶이공원 지나 학교 앞까지 오게 됐다.

나도 기진맥진한데 규빈이가 갑자기 힘들다며 쳐지기 시작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규빈이 소원 한 번들어주겠다고 애써 멀리왔는데 엄마 속도 몰라주고 짜증내다 졸기 시작한다. 너무해. 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2.07.09 00:01 뀨르뀨르

엄마는 자전거를 너무 못탄다고 구박하더니 요즘은 칭찬도 해준다.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2.07.02 23:30 뀨르뀨르

자전거 익힐 겸, 운동 겸, 규빈이와의 데이트 겸 요즘 습관들이는 자전거 나들이.

장도 볼 수 있고 잠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된다.

이제는 아예 집 앞 편의점을 참새방앗간으로 생각하는 규빈군.

 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2012.06.25 23:00 분류없음

 이제 슬슬 자전거에 익숙해지고 있어 규빈이와 자전거로 밤데이트.

모래놀이는 다음에 하자고 그렇게도 달래봤건만 하도 졸라서 결국 놀이터에서 잠시 모래놀이.

모래놀이하면 목욕시켜야 하고 빨래도 해야한다는 생각과 체력이 되면 좀 더 놀아줄텐데 하는 미안함.

늘 두가지 마음이 교차한다.

 

posted by 날아라~ 달나라 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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